회사소개

회사소개주요연혁

주요연혁

흔들림 없는 핵심역량과 품격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늘 고객과 소통합니다.

  • 2022년
  • 2022

    03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 수주

    02강릉 송정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수주

  • 2021년
  • 2021

    12(주)에스앤아이건설 인수

    10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 등급 획득

    09과천 지식정보타운 오피스텔 복합사업 공사도급약정 체결

    05자체 주택개발 사업을 위한 1,099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

    03지식산업센터 '양평자이비즈타워' 분양

  • 2019년~2020년
  • 2020

    11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휴게소 운영 개시

    10안양리버자이르네, 서초자이르네 분양

    08대전 인동 주상복합 개발사업 수주

    02대림동 도시형생활주택 신축공사 수주

    01대구 수성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2019

    11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10개포시영아파트 중심상가 재건축사업 수주

    08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 런칭

    03국내 최초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Sys Clein)’ 개발

    02대구 만촌동 공동주택사업 수주

  • 2017년~2018년
  • 2018

    10구의시장 정비사업 수주

    09낙원청광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 수주

    07남양주 별내 오피스텔 신축개발사업 수주

    05주택개발사업 개시

    03본점 소재지 변경: 서울시 중구 퇴계로

    02상호변경 : (주)이지빌 → 자이 S&D㈜

    2017

    06지능형 전력망 사업자 등록 - 전기차 충전 서비스 부문

    03그린 리모델링 사업자 등록

  • 2015년~2016년
  • 2016

    12우수산업디자인(GD)선정(공동현관기)

    11광주-원주고속도로 운영관리 개시

    11비주거(빌딩, 호텔 등)건물 운영관리 개시

    07이지빌-자이서비스 통합법인 출범

    06홈네트워크 월패드 디자인 3종 특허 취득

    2015

    12한국디자인 진흥원 Good Design 선정

    12우수 산업디자인(GD)선정 (윌패드& 도어카메라)

    11혁신형 월패드(EHW-1050) 개발 및 양산

  • 2000년~2014년
  • 2011

    07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ellence Award》2011 수상《월패드, 주방 TV》

    05시설물 유지관리업 개시

    2010

    12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 대통령 인증패 표창

    12스마트홈 유공자 선정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11우수산업디자인(GD) 선정《월패드, 호텔패드. TV폰, 로비폰, 도어폰, 디지털 도어락》

    11독일 iF Product Design Award 2011 수상《월패드. 비디오폰. 디지털 도어락

    07정보통신공사업 시공능력 평가 순위 10위 진입

    02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인증

    2009

    11 서울경제 베스트히트상품대상 수상

    07공장등록 <유. 무선 통신장비>​

    07신ㆍ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인증 07 공장등록《유. 무선 통신장비》

    2008

    10우수산업디자인(GD)선정(월패드)

    05미래산업경영대상수상

    2007

    05지능형 홈 네트워크 대상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04기업부설연구소 등록《디지털 리빙 서비스 연구소》

    01홈 네트워크 건물인증 국내 최초 획득(월성자이. 상인자이)

    2006

    12 홈 네트워크 산업발전 공로상 표창

    09우수산업디자인(GD) 선정(월패드. 키오스크)

    01공동주택관리업 등록 및 서비스 개시

    2005

    07아시아 태평양 지역 500대 고속성장기업 선정

    04 GS그룹 계열 편입

    2003

    10홈 네트워크 시스템 최초 운영 개시(방배자이)

    2000

    01이지빌 설립(자본금 100억)